감상 1)
영화의 전체적인 내용은 '중이병' 환자가 점점 모험을 거치며 점점 자신의 상상속의 인물과 동일화 되어가는 내용 정도임.
(점점 상상을 하지 않는다는게 그 증거임)
감상 2)
주인공이 어딘가 나 자신과 겹치는 듯 해서 남의 이야기 처럼 보이지 않음.(상상을 하며 멍때리는 장면이라든가)
감상 3)
영화에서의 최대 백미는 역시 풍경 장면임.
특히 스케이드 보드를 타고 언덕을 내려오는 장면이라든가
히말리야의 풍경 등은 마치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것이 좋은 장면이었음.
감상 4)
딱히 흠 잡을 만한 점은 없고, 굳이 흠을 잡자면 '너무 무난한 구성'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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