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피 보고 왔습니다.
1)영화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버드맨에서 나오던 '블록 버스터 장면이 나와야 눈에 생기가 도는 놈들'(라고 헐리우드 영화가 헐리우드 영화를 까죠)이라는 점에서는 성공적인 영화였음.
2)일단 전체적인 줄거리 자체는 피노키오 컨셉에서 크게 벋어 나지는 못하다가 갑자기 끝에서 탈선함!
3)더불어 다른것 보다 더 놀라운건 플레이스테이션4 5대로 클러스터 컴퓨터를 구축해서 자신의 전자 뉴런을 스켄해 이식할 생각을 해낸 생후 4일의 이공계 로봇의 위엄 이라든가
4) 아니면 총은 나쁜 무기이니(아! 마스터 오비완), 사나이답게 칼과 주먹으로만 승부(근데 중간에 큰 로봇이랑 싸울 땐 총 썻는데?) 상대를 철주먹 아니 티탄 주먹으로 묵사발 내버리는 장면이라든가...(더불어 이야기 하면 상대가 평생 혼수로 산다 해도 별로 이상할게 없어 보이는건 사소한 문제)
5)아쉬운점은 이 작품도 딱히 과학적이라고 하기는 어려운게 여전히 인공 지능이 인간처럼 생각할 것이다라는 점을 벋어나고 있지는 못함(정작 인공지능이라는 계념의 창시자인 엘런 튜닝은 기계가 생각을 한다면 인간과는 다를거다라고 생각함)
6)그 점에서는 (인공 지능에 대한 깊은 고찰) 유키카제 원작 소설 내용이 역시 제일 심도 있게 생각한게 아닌가 싶음(이 작품속의 인공지능은 적과의 싸움에서 인간이 걸리적 거린다 싶으면 바로 버려 버림)
7)근데 이제 이 작품의 다음 내용은, 메트릭스 세계관이랑 연결되는 거려나...(인간은 다 끝났어요...)
8)더불어 도데체 남아프리카 공화국이라는 곳은 어떤 인외 마경인 걸려나...
1)영화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버드맨에서 나오던 '블록 버스터 장면이 나와야 눈에 생기가 도는 놈들'(라고 헐리우드 영화가 헐리우드 영화를 까죠)이라는 점에서는 성공적인 영화였음.
2)일단 전체적인 줄거리 자체는 피노키오 컨셉에서 크게 벋어 나지는 못하다가 갑자기 끝에서 탈선함!
3)더불어 다른것 보다 더 놀라운건 플레이스테이션4 5대로 클러스터 컴퓨터를 구축해서 자신의 전자 뉴런을 스켄해 이식할 생각을 해낸 생후 4일의 이공계 로봇의 위엄 이라든가
4) 아니면 총은 나쁜 무기이니(아! 마스터 오비완), 사나이답게 칼과 주먹으로만 승부(근데 중간에 큰 로봇이랑 싸울 땐 총 썻는데?) 상대를 철주먹 아니 티탄 주먹으로 묵사발 내버리는 장면이라든가...(더불어 이야기 하면 상대가 평생 혼수로 산다 해도 별로 이상할게 없어 보이는건 사소한 문제)
5)아쉬운점은 이 작품도 딱히 과학적이라고 하기는 어려운게 여전히 인공 지능이 인간처럼 생각할 것이다라는 점을 벋어나고 있지는 못함(정작 인공지능이라는 계념의 창시자인 엘런 튜닝은 기계가 생각을 한다면 인간과는 다를거다라고 생각함)
6)그 점에서는 (인공 지능에 대한 깊은 고찰) 유키카제 원작 소설 내용이 역시 제일 심도 있게 생각한게 아닌가 싶음(이 작품속의 인공지능은 적과의 싸움에서 인간이 걸리적 거린다 싶으면 바로 버려 버림)
7)근데 이제 이 작품의 다음 내용은, 메트릭스 세계관이랑 연결되는 거려나...(인간은 다 끝났어요...)
8)더불어 도데체 남아프리카 공화국이라는 곳은 어떤 인외 마경인 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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