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앞 전경 그렇게 해서 늘상 해외 여행 있을 때면 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비행기를 타고서 어찌 저찌 해서 로타에 도착해 보니 8시 그리고 다시 호텔에 도착해서 짐 풀고 다시 몇시간 자고 일어나 보니 다이브 센터 직원이 도착해서 다시 부랴 부랴 짐 챙겨서 다이브 센터로 갈수 있었습니다. 다이브 센터 바로 앞 바다를 찍은 사진. 보다시피 아름다운 풍경이라는 말 밖에는 않나오는 곳입니다. 센타에서 키우던 개 들 중 한마리 도시락을 먹고 있는데 달라며 초롱초롱한 눈으로 쳐다 보는 녀석 근데, 도착해 보니 선장님의 인상이 무척이나 무시무시한 분이 아니신가? '아, 오늘이야 말로 상어 밥이 되는 날인가?' 싶을 정도의 인상의 소유자였던게 등이 휜데다 어딘가 안광이 썬글라스 너머로 비추는 듯한게 웬지 공포 영화(제목은 보트의 악몽 정도?)분이 셨는데 다행이도 기우였다.(무척 좋으신 분이셨다.) 여기서 잠시 로타의 다이브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한국이나 다른 지역과는 상당히 다른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1)로타에서 한국인이 경영하는 다이브 센터는 없습니다. 이곳에 오는 손님 자체가 대부분 일본인 내지는 영미 사람들이라 그런지 다른 구역과는 달리 한국인이 운영하는 다이브 센터는 없었고 현지인 내지는 일본인들이 운영하는 다이브 센터만 존재합니다. 그 탓에 모든 의사 소통을 영어 내지는 일본어로 진행해야 하는데 다행이도 생각 보다는 별다른 문제 없이 의사 소통이 가능했습니다. 2)한번 준비하고 나갔다가 다시 돌아옴 이게 무슨 소리인고 하면 한국이나 다른 구역 같은 경우 다이브 준비를 하고서 나갔다가 되도록 많이 다이브를 하고서 다 끝난 다음에야 돌아옵니다.(일반적인 시스템) 그런데 로타의 경우에는 한번에 한번만 준비하고 나가서 다이브를 한 뒤에 센터로 다시 돌아옵니다.(물론 사람만) 이게 비 효율 적이라고 느껴질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그러나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훨씬 좋은게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