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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yterNotebook 설치 과정 정리 (Ubuntu 20.04 기준)

1) 왜 쥬피터 노트북인가? 쥬피터 노트북은 ipython을 웹브라우저 기반으로 작동되는 ide의 일종으로써(당장 과거에 쥬피터 노트북을 기동 시켜줄때의 명령어가 ipython notebook 이었다) 이것 자체는 파이썬의 코드 및 문서를 작성해 주는 지원툴에 불과하다고 할지 모른다.  확실히 ipython의 경우 기존의 파이썬 커맨드 터미널을 대체하는 유용한 툴이나 터미널 기반의 어떻게 보면 2019년 개발 환경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게 어울리는 환경은 아니고(그러나 유용하지 않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그렇다고 원격으로 무었인가를 할때 일일이 터미널을 열어 한다는게 그렇게 용이한게 아니라는 점이다.(당장 vim이라는게 강력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유저 친화적 도구가 아니다.)  그런 점에서 쥬피터 노트북은 웹 기반으로 사용 가능한 IDE이며(쉽게 이야기해서 브라우져 상에서 작동하는 IDE라는 이야기다) 위에서 이야기한 유저친화적인 문제는 이것 만으로도 해결된다.  그러나 우리가 쥬피터를 사용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나 문서작성일겁니다.  기존의 코딩의 경우 코드와 결과물 그리고 코드가 각자 노는 문서만이 가능했고 도구 또한 각자였습니다. 반면에 쥬피터의 경우 '문서 + 코드 + 결과물' 이 하나의 문서 안에 모아둘수 있는 복합적인 도구이고 이를 통해 작성된 자료는 전과는 비교할수 없는 훌륭한 결과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2)설치 별거 없다. 그냥 pip 명령어로 jupyter를 설치해 주거나 혹은 conda 명령어로 jupyter를 설치해 준뒤 jupyter notebook --generate-config 라고 명령을 환경 생성 후 jupyter notebook password 라고 명령을 내려주면 그걸로 암호 설정까지 끝(옛날처럼 이상한 코드 만들 어 파일 내부에 붙여 넣기 할 필요 조차 없다) 2)Anaconda 가상환경 jupyter notebook에 추가 참조사이트 : https:/...

공유 노트로써의 블로그의 유용성

이제는 시대에 뒤쳐진 것이라고 취급 받을 수도 있기는 하지만, 블로그는 여전히 자신의 행동을 알리는 기록으로써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블로그는 공개적으로 자신의 지식을 기록해 둘수 있는 노트로 사용 가능한 매체입니다.  나의 이 블로그 페이지에도 몇몇 개의 기록을 남겨둔 기록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리눅스 서버에서 종종 사용했던 세팅법 몇가지를 블로그에 기록해 두고서 그것을 다시 사용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경우 그 기록을 찾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록해 둘 경우 자기 기록을 다시 찾아야 할 경우 구글등에서 (자기ID)+(검색주제)를 사용해 자신의 기록을 재조회 해 볼수 있어 여러가지로 유용하다는 장점이 발생하니 외부에 공개해도 좋은 기록의 경우 이런식으로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은 기록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