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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X Server(리눅스 GUI)가 멈추었을 때 할수 있는 방법

 리눅스는 안정정인 OS로써 예전에는 파워만 돌아가면 컴퓨터는 돌아가고 있다는 뜻이다라는 정도의 안정성을 보인다고 자신하던 OS였으나 근래에 와서 이런 저런 기능이 생겨서 인지 종종 X-server가 멈추어서 그저 리셋 버튼을 누르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발생하곤 한다.  그러나 윈도우와는 달리 X서버와 클라인트의 경우 커널 상에서 돌아가는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에 불과하지 이것이 윈도우와 같이 어떤 특별한 어플리케이션(윈도우의 경우 윈도우 매니저가 멈춘다는 것은 곧 윈도우가 멈춘다는 뜻이다)이 아니여서 GUI가 멈춘다는 뜻이 곧 시스템이 정지한다는 뜻은 아니다. 실제로 GUI가 멈춘 서버를 SSH등을 통해 접속해 보면 이건 잘 접속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다시 재 기동을 가능케 하는 방법을 쓰고자 한다. (원본자료 : https://www.howtogeek.com/119293/4-ways-to-recover-from-a-crashed-or-frozen-x-server-on-linux/ ) 1. 일단은 SSH서버에 접속한다. 2. 다음과 같이 명령을 내린다     sudo service lightdm restart 3. 화면을 보면재시작된 로그인 창이 보일 것이다. 윈도우라면 심각한 상황이겠지만 리눅스의 경우 그냥 앱 중 하나가 정지한 해프닝에 불과하다.

[PYTHON] 리눅스 아나콘다 자동 시작 끄기/켜기

아나콘다를 설치하고 나면 한가지 선택 사항이 있는데 아나콘다의 기본 환경(base env)를 기본으로 기동할 것이냐 아니면 수동으로 가동할 것이냐의 선택 사항이 있다. 대개의 경우 자동으로 가동 한뒤 원하는 가상 환경을 가동 시키는 방법이 더 유리 하겠지만, 그러나 꼭 뜻대로만은 되지 않는게 가끔식은 리눅스 기본 환경에 설치된 파이썬을 사용해 주어야 하는데 문제는 이때 기본 환경을 어떻게 끄지???라는 문제에 접하는 때가 종종 발생한다. 물론 아나콘다 설치 맨 끝에 나오는 사항이기는 하지만 터미널을 꺼버리면 다시 기억할 방법이 없으니 여기에 그 방법을 적어 둔다. 베이스 환경 자동 시작     eval "$(/home/내계정/miniconda3/bin/conda shell.bash hook)"     conda init  모두 숙지 하겠지만 '내계정'은 아나콘다가 설치된 환경의 계정이다. 위에서 미니콘다가 아닌 아나콘다 환경을 설치 했다면 miniconda3 대신 anaconda3라고 대체해 넣으면 된다. 베이스 환경 자동 시작 끄기      conda config --set auto_activate_base false 라고 한줄 명령을 내려주면 아나콘다 환경은 수동으로 기동해야 하며 이때의 기동 명령은      conda activate 이다.  반대로 콘다 기본 환경을 끄고 싶을 땐     conda deactivate 이다. 더불어 위의 명령은 모두 새 터미널을 열때 유효한 명령이다.

[Firefox] 파이어폭스 환경 이동 시 실행 오류(프로파일 구버전 오류) 경고 해소 방법

파이어 폭스 환경을 다른 곳으로 옮길 경우 종종 '구버전으로 생성된 환경'이라며 새로운 버전으로 프로파일을 새로 생성하는 청천 벽력 같은 경고가 발생하는 일이 종종 있다. 해결 방법 없나 찾아 보니 역시나 해결 방법이 있는데  https://www.trishtech.com/2020/01/how-to-avoid-older-version-warning-in-firefox-easily/ 의 사항을 참조 했다. 환경 폴더 내부에 compatibility.ini 파일을 삭제 하거나 이름을 변경한 후 다시한번 파일을 실행하면 문제가 해결됨.

[Linux] 맥북 리눅스에서 fn키 기본 설정 끄기(F1~F12 기본으로 사용하기)

맥북에 리눅스를 설치해 두고 사용할 경우 의외로 기능키(F1~F12)를 사용할 일이 많은데 문제는 기본이 이 기능키가 아닌 기능키(소리 저정, 화면 밝기 조정 등)으로 되어 있어 코딩 등에는 오히려 방해닥 되는 경우가 많다.(매번 fn키를 누르고서 기능키를 눌러야 작동 한다고 생각해 봐라 특히 상당수의 어플리케이션이 전체 화면 단축키가 F11로 잡혀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기본을 기능키로 두고 fn키를 누를 경우에만 키를 작동하게끔 하고 싶다고 생각한 분들이 상당수 계시리라 생각하나 이게 키보드 설정에 가서 아무리 찾아 봐도 내용을 찾을 방법이 없다는 문제가 발생했다. 그러나 난이도가 어떠냐가 문제여서 그렇지 어디든 해결 방법이 있는 리눅스 답게 해결 방법은 있어서 여기 정리하고자 한다 전체적인 글은 아래의 링크에서 찾아 내었고 : https://unix.stackexchange.com/questions/121395/on-an-apple-keyboard-under-linux-how-do-i-make-the-function-keys-work-without-t 전체적으로 같은 해결책을 여러 가지로 해결 해 두었기만 echo 2| sudo tee /sys/module/hid_apple/parameters/fnmode 라고 한줄 명령을 내리는게 가장 간평하고 명확한 해결 방법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