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기행문]시카고에는 시카고 피자만 있는게 아니다.
라고 제목을 써 두고서는 표지는 시카고 피자(Deep Dish) 처음으로 팔라우를 다녀온 이래 매년 다이브를 하기 위해서 해외로 ( 주로 동남아 )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예외적으로 해외에서도 미국 그 중에서도 시카고를 다녀왔습니다 . 사 실 처음 출발할 때만 해도 ' 도데체 시카고에서 무얼 하지 ?' 직장 동료들에게 되물었을 정도로 대책없이 출발하였고 사실 지금도 시카고 하면 생각나는건 사실 시카고 피자입니다 . 그러나 역시 현지를 돌아본 결과 시카고는 어떤 의미에서 제가 찾던 바람직한 도시의 모습이라는 것은 무었인가를 ( 비록 완벽한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은 ) 보여주는 아주 재미있는 도시 중 하나였습니다 . - 시카고의 장점 시 카고는 과거 대 화제로 부터살아 남은 사람들이 다시 한번 북원된 도시로써 이점은 전화로 완전히 파괴된 국가를 다시 복원 했다는 점에서 유사한 점을 가진 도시입니다 . 일단 나의 흥미를 끌었던 점이 바로 그 점으로써 이 사건으로 인해서 시카고라는 도시는 이 세상에서 사라질번 했지만 그러나 그 후에 단 한명의 기자 단한번의 기사로 다시 복원된 도시입니다 .(http://blog.daum.net/eugenegreat/42) 그래서 최초로 고층 빌딩이 적용되기 시작한 도시도 시카고 였으며 (더불어 당시로서는 신소재였던 콘크리트와 철근 구조도), 그로 인해 엘레베이 터 , 에어콘 등이 적용된 것도 시카고 이며 사실상 현대적인 의미의 도시라는 것을 출발시킨 도시라고 시카고 시민들은 자긍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리고 이러한 역사는 시카고라는 도시의 구조를 결정하는 데도 일조했고 시카고 도심을 돌아 다니면 이러한 구조가 어떤 역사를 가지고 구성되었는가를 알수 있습니다 . (시카고 특유의 옛스러운 건물 옆에 최신식 신형 건물이 있다는 특유의 도심구조) - 아름다운 형태의 도심 대 개의 미국 도시들 ( 워싱턴 같은 ) 이 그러하듯이 시카고 역시 계획 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