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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9의 게시물 표시

텐서플로우(Tensorflow) GPU설치 (이보다 더 쉬울 수는 없다!)

딥러닝의 가장 주목받는 라이브러리 중 하나인 텐서플로우는 GPU를 이용한 가속이 가능하며 GPU가속을 사용할 경우 CPU연산에 비해 탁월하게 빠른 속도의 구현이 가능해 진다.  그러나..., 이 작업이 OS와 상관없이 그렇게 녹록하지 않은 작업이었던 것이  텐서플로우 + CUDA TOOLKIT + CuDNN 이렇게 3개의 라이브러리의 버전 조합이 반드시 맞아야만 제대로 텐서플로우는 작동되고 이중 하나라도 조합이 맞지 않으면 당장 import tensorflow 명령어에서 파이썬 중계기가 뻗어 배째라는 광경을 볼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 발견한 방법은 드라이버만 설치해 주면 나머지는 버전을 지정하거나 아예 자동으로 맞추어 주는 것이 가능한 방법이니 반드시 테스트 해보길 바란다. 원본 자료 : https://medium.com/datadriveninvestor/install-tensorflow-gpu-to-use-nvidia-gpu-on-ubuntu-18-04-do-ai-71b0ce64ebc5 1) 우선은 리눅스(우분투 18.04 혹은 18.10)를 설치한다.(혹은 설치한 리얼컴퓨터가 필요하다. CUDA를 사용해야 하니 당연히 nvidia 그래픽 카드가 설치된 컴퓨터야 한다) 2-1) 리눅스의 경우 다음과 같이 명령한다. sudo apt update sudo ubuntu-drivers autoinstall sudo reboot (맨 마지막 줄을 실행하면 재 부팅한다) 재부팅 후 nvidia-smi 라고 실행해 그래픽 카드의 드라이버가 잘 설치되었는지 등등을 확인한다. 2-2) 윈도우의 경우 그냥 nvidia 윈도우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2) 아나콘다 가장 최신판을 다운로드한다.(OS에 맞게) 2-1)리눅스판의 경우 CUI기반으로 설치하는데 sh ./Anaconda+xxxx.sh 와 같은 형태로 실행 시키면 터미널에서 작동한다. 이때 한가지 주의할 점은 sudo 권한이 아니어야한...

DUAL LAN포트 활용법

통상의 사용자에게는 꽤 낮설지 모르겠지만, 랜포트가 두개 달린 메인보드(주로 서버용)가 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집에 NAS를 별도로 구축하지 않는건 물론이고 아예 무선 접속으로만 사용하다보니 이게 별 장점으로 여겨지지 않겠지만, 만약 집에 NAS를 구축해 두었다면 이건 NAS에 접속하기 위한 전용 포트로 지정해 두면(즉 로컬 주소로 수동 설정을 해주면) 회선을 두개 확보해 둠으로써 인터넷 선에 문제가 생겨도 계속해서 사용 가능한 회선이 되는 것이다.(더불어 인터넷 선과 별도로 작동하다 보니 외부 통신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데이터 용량이 많은 동영상을 NAS로 부터 읽어 들일 때는 상당히 유용한 방법임.

Deluge 설치 과정 정리 (manjaro 기준)

0) 이젠 더이상 못참아! 여기 저기 건드리기 시작한 서버는 이제 여기저기 문제를 잃으키기 시작했고 이번에 정말로 참기 힘든 상황이 발생한건 그동안 잘 써오던 jupyter notebook이 갑자기 말썽을 잃으켜 드디어 리눅스를 새로 설치해야 하는 시기가 오고야 말았고 새 리눅스 배포판을 설치해야 되어야 하나 말어야 하는가를 고민고민 하다 드디어 예전부터 한번 써보고 싶었던 Manjaro 리눅스를 설치하기로 결심, (오만가지 고생 끝에) 시스템 기본 세팅에 성공하기에 이르릅니다. 참고 사이트들: https://www.linuxbabe.com/bittorrent/install-deluge-bittorrent-client-ubuntu-18-04 https://dev.deluge-torrent.org/wiki/UserGuide/ThinClient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deluge https://dominicm.com/install-deluge-arch-linux/ 1) 근데 왜 리눅스인가? 사실 deluge를 사용해 보신분이라면 잘 알겠지만, 이거 리눅스 버전이 아니라 윈도우 버전이랑 MAC버전도 있다는 걸 잘 알겁니다. 거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리눅스를 잘 해봐야 가상 머신에 설치해 두고서 쓰거나 하지 개인 사용자가 집에 서버를 설치해 두고서 사용하는 어떻게 보면 정신 나간 짓까지 하지는 않는다.(거기에 덤으로 토런트 프로그램이야 몇 종류나 되고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어떻게 구성하는게 좋냐고 물어 본다면 단연코 별도의 물리적 리눅스 (개인)서버에 토런트 박스를 구성해 두고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은 운영이라고 하고싶습니다.  별도의 리눅스 서버를 운영해 NAS로서 이를 운영할 경우 다운로드의 자동화를 할수 있는 토런트박스로써 작동 시킬수 있습니다. 하루에 수십 수백게의 토런트 파일 조차 그냥 정해진 폴더에 던저 두기만 하면 deluge의 데몬이 자동으로 다운 받기 시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