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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17의 게시물 표시

홈서버 참사 현황#2

1)과감하게 기존 데이타를 모두(백업 데이타 빼고)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그 와중에 고친답시고 방 늘어트린거 치우느라 오늘 하루 종일 정리해 절반 치웠습니다.(응? 다가 아니고?) 3)현 진행 상황 : 하드 파티션을 LVM에서 btrfs로 변경하기로 결정(하드를 꼽아 두기만하고 변형은 아직 않함) 리눅스를 설치 4)데비안이냐 민트냐(우분투는 정작 데스크탑이 내년에 변한다니 통과)를 두고 또다른 뻘짓 거리를 하다(매년 격는 문제인데 답이 않난다)를 두고 고민하다 결국 민트로 결정(..., 데비안이 여러모로 문제가 많았고 특히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제대로 지원 못한다는게 치명타) 5)결국 민트 KDE로 인스톨했음.(18.2) 6)근데 이거 완전 신세계         1>마우스 스크롤 문제 해결했음         2>윈도우키(리눅스에서는 super key라고 불르는 녀석)         3>원래 지원하던 사항이기는 하지만 btrfs-tool과 기타 파티션 프로그램도               잘 지원하고          4>GUI환경까지 띄웠는데도 메모리가 1G를 체 소모않는다는게 더더욱 경의               (윈도는 2G도 그냥 소모하죠) 7)그래서 하는 김에  데스크탑 PC쪽에도 kde로 설치(다시 하는 김에 ssd도 서로 교환) 8)아직 구축해야 할 보조 서버(BSD)에 백업 복원 작업에 서버 세팅까지 ...

홈서버 참사 현황#1

1) USB로 비상 라이브USB 리눅스를 급하게 만들어 비상 부팅 2) system-config-lvm을 인스톨(내 머리로 CLI를 어떻게 기억하리요. 또다른 사고나 치지) 3) 조회 해보니 하드 디스크 중 하나가 조회 않됨...(정확하게는 읽히기는 하는데 PV로 인식 않됨) 결론 : 내 다시 H사 디스크를 쓰면 성을 간다!(도데체 이런식으로 LVM 날려 먹은게 몇번째야!) 4)일단 하드 독에 하드 클론 기능으로 용량 증설 하려 사온 하드디스크에 카피 중(결과는 내일 다시 보고) 5)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은 최근에 사진이랑 svn서버는 백업해 두었다는거 6) 진짜 불행은 그 외의 데이타는 통째로 날리게 생겼다는거...

지난주 내내 홈서버 케이스 바꾼다고 발생한 참사(=뻘짓)들

1) 본래는 서버랙 타입의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었으나(전체 용량 11TB) 불행이도 이 타입을 계속 사용하기에는 공간 활용이 좋지 않아서 케이스를 빅타워 형으로 바꾸기로 결정 인터넷에서 주문 2)이왕 바꾸는거 케이스뿐만 아니라 보드도(다행이도 이 보드는 기존에 쓰다 챙겨둔 잉여 부품) 바꾸는게 좋겠구나 싶어서 SLI기능이 있는 보드로 교체(재앙의 전조곡)   3)이 과정에서 OS를 설치해둔 160GB의 커넥터 부분이 파손...(불행 중 다행이도 핀 부분은 생존했고 똑같은 종류의 하드가 있어 클론) 4)보드를 교체해 다 조립을 하고 전원을 키니 깜깜 무소식... 5)여러가지로 조사해 봤는데 정말로 파워가 나간 것임.(연결부를 아무리 쑤셔도 전원이 않들어옴) 6)잉여 파워로 교체하고 전원 킴 7)스피커를 연결하니 메모리 커넥터 문제라는 비프음 8)메모리를 다시 꼽는데 아무래도 보드에 땀을 한방울 떨어 트린듯 함. 9)전원 키니 이젠 아예 전원 들어 왔다 나갔다를 반복(메인보드께서 임종 하셨습니다.) 10)다시 기존에 쓰던 보드 조립하고 클론으로 살려낸 하드를 연결한뒤 한 3시간 씀 11)집에 돌아와서 쓰다 갑자기 smb가 연결 않됨 12)재부팅 해보니 LVM에 이상 발생... 13)총체적 맨붕 상태임. 난 단지 케이스 하나 교체하기만을 원했을 뿐인데 상황이 어쩌다 이리 막장이 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