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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8의 게시물 표시

mac os sierra 링크 기록

최근에 보유하고 있는 맥북을 high sierra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했으나 아무리 노력해도 제대로 된 설치가 되지 않아 포기 그런데 그 전 버전인 sierra를 아무리 찾아도 마켓에서 찾아 지지 않음...(아 사과 놈들) 검색 결과에서는 사과사에서 서버에서 내려 버렸다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들었으나 다행이도 그런건 아니었음.(아직 서버에 남아 있어) 그 링크를 기록해 두니 혹시라도 설치에 필요하신 분은 요기한게 쓰시기르 바람. https://itunes.apple.com/kr/app/macos-sierra/id1127487414?mt=12 이건 설치 안내 페이지 https://support.apple.com/ko-kr/HT208202

synergy(구형) 기준 자동시작 팁

지금은 VM(가상 기계)로 인해서 그 필요성이 크게 느껴지지 않을지 모르지만 여러대의 머신을 하나의 마우스와 키보드로(꼽았다 빼었다 하려면 얼마나 불편한지)하려 할때 자동 시작에 관련된 편리한 팁을 적어 볼까 한다. 1)리눅스 머신은 일단 로그인 할때까지는 synergy를 자동으로 돌려 줄 방법은 없음(적어도 편리하게), 그러니 포기하고 남는 키보드 하나 연결해 로그인만이라도 수동으로 해야 한다. 2)윈도우 머신에 키보드랑 마우스를 연결해 두니 이건 논외(GUI 툴의 구축도 되어 있고 하니) 3)일단 서버(대게 윈도우 머신) 설정부터 해야 하는데 'Synergy'를 시작해 주고서 'Server'에 체크 '상호작용 설정'에 가서 '서버 설정'을 클릭 4)모니터와 이름등을 IP등으로 적절히 설정(이 부분은 쉬우니 일단 통과) 5)메뉴의'편집'-'설정'을 클릭해 'Network Security' 설정에서 'Use SSL encryption' 체크(머신간에 주고 받는 데이타를 암호화 해서 주고 받는다는 뜻으로 보안상 유효한 방법) 6)사용할 포트 번호를 여기서 확인할 것 여기까지가 윈도우 머신 이제부터가 중요 6)리눅스 머신에서 '세션 및 시동'(리눅스 배포판마다 다를수 있음)-'프로그램 자동 시작'에서 '추가'버튼 클릭 7)프로그램 편집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 이름 : synergyc 설명 : synergyc 명령 : synergyc --enable-crypto "윈도우 머신 IP" 이렇게 하면 자동 시작을 하면서 암호화 통신이 되는 synergy환경 구축이 가능해 짐.

개인 경험에 근거한 B-TREE형 파티션(BTRFS 와 ZFS)의 비교

일단 홈서버를 다시 재구축(T_T)하며 겪은 격동의 세월속에서 겪은 일에대해 피상적이고 느낌(혹은 소감)에 가까운 경험담이니 이론적으로 파고 들면 허점 투성이 글이 될수 있다는 점을 미리 양해 드립니다. 1)사용구 구축의 편리성(BTRFS 승) 일단 ZFS의 경우는 한동안은 리눅스에서(윈도우는 물론이고) 제대로 구현이 않되어, 지금도 유닉스 계열(리눅스 같은 유사 유닉스가 아니라)의 OS사용을 권장하고 있을 정도이나 이 근래에 많은 진화가 이루어졌는지 일단은 리눅스에서도 잘 작동하는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내가 진짜배기 유닉스의 사용에 익숙해서 그렇지 않은 것인지 btrfs와(이하 bt) 비교할때 ZFS는(이하 zf) 그 구축과 사용상에 개념적인 부분부터 어렵다는 느낌이 들은게  bt의 경우 하드 디스크의 파티션으로 잡은 뒤 이를 묶어준다라는 느낌으로 드는데 비해서   zf의 경우 사용할 디스크를 모두 잡은 뒤 이를 zf의 데몬이 관리한다라는 느낌이 드는 파티션이었습니다.  그래서 별도의 os로 부팅해 마운트 해야 할 경우 BT의 경우 별다른 세팅등이 필요 없이 그냥 마운트만 하기만 하면 된다라는 식으로 이루어진 말 그대로 하나의 파티션 개념으로 취급되는데 비해서 zf의 경우 ztool을 설치한 후에 별도로 import과정을 거쳐서 zpool을 읽어 드린 후에야 마운트가(그나마 마운트 옵션 자체도 /etc/fstab 파일에서 정하는 전통적인 방식이 아닌 zpool을 통해 세팅을 하는 방식이다.)이루어진다. 일장 일단이 있겠지만 시스템등에 문제가 생겨 별도의 디스크(예를 들자면 USB)등으로 부팅한다고 했을 때 bt쪽이 다루기 더 쉽다는 느낌이 들었으며 개념적으로도 이해하기 훨씬 쉬운데 비해서 zfs의 경우 마운트를 한다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시스템을 이식한다는 느낌에 가까운 방식으로 진행 되었다. 2)시스템 안전성(zfs 승) 이 부분은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어 일단은 참고만 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