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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17의 게시물 표시

예전에 내가 생각했던 컴퓨팅 환경

유비쿼터스(나무위키 링크)  꽤 오래 전이기는 하지만 한때 유비쿼터스(Ubiqutos)라는 단어가 내가 대학교에 재학 중일 때 유행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 단어를 정의하자면 컴퓨터가 주변에 아주 흔하게 있어 그 사물 내부에 컴퓨터가 들어가 있는지 조차 모를정도로 컴퓨터에 둘러 싸인 세상을 의미했다. 오늘날에는 사물 인터넷(IoT)이라는 형태로 그 의미가 계승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시절 내가 생각했던 컴퓨팅 환경은 지금의 컴퓨터 환경과는 꽤 다른 환경이었다.  지금도 만만치 않은 문제지만 컴퓨터의 배터리 문제는 그 당시는 더더욱 절망적인 문제였고(근데 HUD까지 내장해 가지고 다니며 사이보그 형태의 운용을 시험하던 사람도 있었다) 그래서 내가 당시 생각했던 방법은  1)벽면(여기에는 바닥면도 포함된다) 전체를 모니터화 혹은 프로젝터의 투영면화 한다(가능하면 홀로그래픽이 실용화 되면 더 좋고)  2)사람은 저전력 혹은 무전력 입력 기기(손목시계, 반지, 팔찌, 무선 이어폰, 안경 같은 형태의) 만을 가지고 다니며 이런 기기에 입력만을 하며 모든 종류의 모니터는 이에 반응하는 컴퓨터 혹은 결과를 출력하는 터미널이다. 3)이런 모니터들은 모든 사람이 공용으로 쓰는 일종의 공용 터미널이며(물론 GUI기반) 나타나는 반응만이 개인에 한정해 나타나는 일종의 원거리 프로그램임 그래서 응용 방법 중 하나로 생각했던게 모르는 건물 안에 들어가도 바닥이 빛나면서(어딘가 판타지스럽게) 목적지 까지 자동으로 안내(도중에 엘레베이터를 자동으로 잡아 준다던가 문을 자동으로 열어 주는건 덤)하는 건물등을 생각했던 적이 있었음. 근데 현실은 이런 종류의 기기는 아직까지 만들어진적이 없으며 모든 벽과 바닥을 모니터로 깔 만큼 값싸지도 않으며 모든 사람들이 스마트폰 배터리에 목슴거는게 현실이죠...(손바닥 위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유닉스 혹은 리눅스 머신이라는 것은 또다른 꿈이었지만서도)

생존보고 : 트랜스포머도 아닌 내차가 직립 보행을 한 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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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날씨가 좋으면 종종 해지는 것을 보러가는 궁평항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기을 잘못들어 차를 돌릴려고 모르는 길에 들었다가 도랑을 다리로 생각해 차를 몰고 들어감... 결과 4륜타입(정확하게는 전륜구동 방식 2륜 승용차지만)의 내차가... 직립 보행을 했음.   위의 사진처럼... 1) 진짜 되는일 없는 상황인데 이 와중에 나 자신으 털끝 하나 않다쳤다는거...(불운 케릭터 혹은 악운 케릭터로 점점 자리를 잡아 가고 있어...) 2)앞에 범퍼가 왕창 나간거 빼고는 차도 건제한다는거.(상황과 비교해 정말이지 기적적으로 차도 나도 다친 구석이 없음) 3)에어백이 않터져 준게 오히려 행운이었음.(않그랬으면오히려 코피 터졌을 지도) 4)근대 내 은행 잔고는 피해가 클듯 함.(쿨럭) 5)야간 운행에서의 시야 문제를 깨닳음. 라이트가 비추는 밝은 부분만 볼수 있기 때문에 저기에 떨어지는 와중에도 내가 왜 떨어지는지 몰랐음. 나중에 차에서 탈출해 도랑 밖으로 기어나온 다음에야 내가 왜 떨어진지 알음. 6)더불어 보험회사는 대기 인원이 100명... 거의 한시간 대기해 간신히 도와 주러오고 결국 크레인 불렀는데 40만원 깨짐...(그 오밤 중 에 와준게 어디냐만, 참고라 내가 알아본대는 50만 부르더라) 7)더불어 도랑에 불이 거의 없었다는 것도 행운(혹은 악운) 반대로 바닥이 진흙이어서 충격을 거의 다 받아 주었다는 것도 행운(혹은 악운)이었음.(만약 콩크리트 바닥이어서 낙하 충격을고스란히 다 받았다면...) 8)야간 주행때는 절대 큰 길에서 벋어나지 말것.

우리는 왜 인공지능에 대해 공포를 가지는 것인가

간단하다. 지난 두 세기 동안 인간을 위한답시고 발전시킨 과학 기술이 인간 행복 증진에 도움이 된적은 거의 없었고 보아하니 이번에도 똑같은 레파토리인듯 해보이니 다들 지친 것이겠지. 만약 정말로 이 기술이 인간을 단순 노동으로부터 해방 시켜주고 인간을 생활을 위해 일로 시간을 필요이상 낭비하는 그런 의미없는 인생이 아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경제적 걱정이 없이 인간으로써의 삶의 질을 추구하며 살아 갈수 있는 기술이라면 모두들 쌍수를 들고 환영할 거다. 그런데 보아하니 이거 안그래도 심한 부의 편중에 아예 못을 박아서 아예 없애 버리겠다는 이야기로 밖에는 않들리니 이걸 과연 누가 달갑게 생각하겠는가?

홈서버 참사 복구 현황(17.09.07)

1) 일단 USB3.0 카드 추가하고 시끄럽게 굴던 CPU팬도 새걸로 교체 2) 백업해 놓은 걸 복원하는데 이번에는 시험삼아 btrfs로 백업해 두었던 하드디스크가 말썽...(역시 S사거는 모터 달린건 쓰면 않되...) 3) 어째든 음악이랑 사진 부분은 다행이도 다른 디스크에 있어서 상당량 회복 가능했었음.(rsync가 편리하기는 하다) 4) 더불어 토런트 프로그램에 한가지 혁명적인 일이 생겼는데, 예전에는 부팅하면 이상하게도 데몬이 자동 시동이 않되어 항상 수동으로 시작해 주어야 했는데 이젠 그냥 작동함(두둥!) 5) 더불어 이틀간 뻘짓해 서브소닉(근데 설치는 30초가 채 않걸림. 더군다나 예전과 달리 openjdk-8 버전도 잘 지원함! 예전에는 이거 않되서 sun의 jdk를 다운 받아 써야 했음.)이 아무리 탐색을 해도 음악을 못찾아 내다가 설정 부분에서 사용자 별로 개방할 폴더를 지정해 주어야 하는걸 발견.(그래도 기본은 전량 개방해줘야 할거 아냐!) 6) 인터넷으로 집에 있는 음악 들으니 정말 기분이 묘하다.(맨날 하던거) 결론 : 인도 신화와 북구 신화에서는 세상이 멸망으로 부터 부활한 세계관이 그들의 기본 세계관인데 제로부터 다시 시작하는게 때로는 유용할 수도 있다는 걸 느낌. 추가 : 근데 클라우드 서비스는 언제 설정해야 하나.(나 아파치 부족이나 내sql하고는 별로 않친한데 말이죠)

홈서버 참사 현황#4 (여전히 피해 복구 중)

1) 어느 정도 서버가 자리를 자리 잡기 시작함.(그래도 여전히 않되는 서비스가 더 많음) 2) 토런트용 temp폴터의 파티션을 결국 ext4파티션으로 변경함. home폴더도 btrfs로 유지해야 하나하는 문제와 제일 큰 문제인 밸런스 문제가 여전히 있음. 3) 제인 신경질 나는 문제를 오늘 발견했는데 전에 백업용으로 주문한 하드디스크 용량이 2tb라는걸 확인했다...(라기 보다는 표면에 적혀 있다.) 젠장!!, 그 당시 서버 고치느라 바빠서 하드 디스크 받은 것만 확인 했는데 어제 주문표를 확인해 보니 4tb하드를 주문했었다.(가격으로 볼때 옵션이라든가 하는게 아닌게 분명하다.) 업자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감감 무소식... 진짜 제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다.

홈서버 참사 현황#3 (피해 복구 중)

1)이번 사태에서 알은 가장 중요한 교훈 : 백업만이 살길이다. 2)백업 데이타에 우선 순위를 두어서 한정된 용량 안에 물리적으로 분리된 백업을 하고, 하다못해 목록 만이라도 백업해 둘 것 3)btrfs파티션을 외장하드(백업하드)파티션으로 두는건 그다지 현명하지 못한 설정(내부적으로는 정말 잘 작동하는데 이게 외장하드 파티션으로 놔두었다가 문제 생기면 해결 방법이 없음) 왠만하면 exfat정도의 파티션이 제일 무난한 선택인듯 함. 4)btrfs파티션은 확실히 탁월한 I/O 성능을 보이기는 하는데 CPU또한 많이소모함,compress옵션을 두면그렇게 원하던 사용시간 내내 100%(그것도 듀얼코어가)로 작동하는 광경을 볼수 있음(향후 GPU지원등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함) 5)temp폴더를 btrfs로 만들어 써 봤는데 통상적인 ext파티션과 달리 용량에 극도로 주의해야 함. 용량이 넘아갈 경우 쓰기 정지가 되는게 아니라 I/O에러를 내버림.(lzo옵션 탓일 수도 있음) 결과적으로 기록하던 파일 중에서 어떤게 맞는지 알 방도가 없어짐.(내 경우는 많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하나하나 확인해 봄) -> 안전성을 위해서 파티션 전환을 고려해 봐야 할듯 함. 6)당연한 이야기지만 USB2방식 보다는 USB3방식으로 연결 복원 하자...(도데체 이거 언제까지 돌려야 하는거야?)